제품특징 ![]() ![]() |
이 제품의 특이한 점은 달팽이점액여과물이 들어가있고,
인공 색소, 알코올, 광물성오일, 파라벤, 디이에이, 벤조페논이 첨가되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알코올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면 금방 트러블이 올라오는데,
이 제품은 저처럼 민감성 피부에 좋습니다. ![]()
제품외관 |

항상 넉넉한 샘플 10종을 챙겨주시는 센스!!!! ㅋㅋㅋㅋ
뽁뽁이에 쌓여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ㅎㅎ
함께 보내주신 스킨 케어 가이드를 참고하며 샘플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빛에 따라 반짝이는 외관이예요.
여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박스 뒷 부분에 제품특징과 개봉후 12개월 이내에 사용하라는 유통기한 등이 적혀있어요.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SPF 40 / PA++ 입니다~

40ml의 용량이지만 사이즈 자체는 아담한 편이예요.
저는 선크림을 좀 듬뿍듬뿍 사용하는 편이라 ㅋㅋㅋ이 제품도 한두달이내에 다 쓸 것 같아요.
자~ 우리모두 동전 100원짜리 크기만큼 선크림을 짜서 씁시다~ ![]()

뚜껑을 연 후 씰을 벗겨낸 후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제품에 제조일자가 찍혀있는데요 2012년 4월 13일에 만들어진 제품이네요!
만든지 2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제품!
텍스쳐 및 커버력 |

컬러는 약간 레몬빛을 띄고 있어요~
손등에 덜어낸 모습을 보시면 그냥 일반 선크림 갖지만 펴발라보면..
오메 이거슨!!!!!!!!!!!!!!
마지막 사실에 물기가 촉촉해보이면서 상당히 촉촉해보이는거 느끼셨나요?
일반 선크림처럼 펴발라보면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는 신기한 제품이예요.
처음에는 물방울과 선크림이 따로노는 느낌이지만 두드려주면 이내 촉촉한 크림으로 변하더라구요!

손등을 잘보시면 제품을 바른 쪽과 바르지 않은 쪽의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죠.
백탁현상은 없으면서 피부톤은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느낌인데요,
제품 자체가 상당히 촉촉하기 때문에 유분감이 느껴지지 않을까 했는데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고 수분감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선크림은 스킨 케어에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기 때문에 스킨 케어 제품과 동일하게 생각하는데요,
이 제품은 수분크림을 바른 것처럼 촉촉한 마무리감이기 때문에 아침 스킨 케어에 마지막 단계인 로션(또는 에센스) 후에 바르기 가장 적합한 제품이예요.
들뜨지 않으면서 촉촉해보이는 선케어 제품이라 스킨 케어 같은 선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용해보기 |

가장 위가 수분 크림 후.
가장 아래가 워터 드롭 선블럭 사용 후
사용방법 : 1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손등에 덜어낸 후 적당량을 볼, 이마, 코, 턱 부분에 두드리 듯 발라줍니다.
보시다시피 상당히 촉촉해보이면서 붉은기와 요철을 약간 커버해주는 모습이예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스킨 케어 같은 선크림이라
매트하게 마무리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만들어줘요.
이 위에 바로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을 발라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선크림이었어요.
누구에게 만족스러울까. |
촉촉한 선케어 제품을 찾는 분
민감성 피부라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지 못했던 분
선크림을 사용하면 눈시림, 백탁 현상 때문에 꺼려했던 분
* 영숍스토리 서포터즈 자격으로 제품을 무료로 협찬받아 사용한 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